최근 주식시장의 활황에 힘입어
은행들이 판매한
주가지수 연동 정기예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2월에 판매한
'안정투자형 3호'가
지난 6일 목표금리인 연 9.03%를 달성해
가입 고객들에게
목표금리 확정사실을 통지하고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입금할 예정입니다.
또 지난 6월에 판매한 '적극투자 8호'도
지난 달 21일자로 목표금리 연 7%가 확정돼 6개월제 정기예금 금리의 2배에 이르는 이자를 12월 중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다른 은행들이 판매한
주가지수 연동 정기예금도
최근의 주식 활황세에 힘입어
일반 예금 상품의 2-3배에 이르는
높은 이율을 확정짓고 있습니다.
은행들은 고금리를 받을 수 있는
펀드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보고
후속 상품 판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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