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안마업주를 협박해
5천 7백만원을 뜯은
조직폭력배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폭력계는
신암동파 조직폭력배
30살 한 모씨 등 2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 3일 새벽 1시쯤
출장안마업주 42살 박 모씨를 협박해
보호비 명목으로 하루 25만원씩
2천 2백만원을 뜯어내는 등
출장안마업주 5명으로부터
5천 7백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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