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11월의 새 농민상에
지역의 세 농가가 선정됐습니다.
문경시 가은농협의 임규식·최유순 부부와
고령군 동고령농협의 이성말·강금자 부부가
기술부문에서,
경주시 안강농협의 류종창·임지원 부부가
주곡부문에서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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