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차 배달을 나온 다방 여종업원에게
돈을 뺏고 성추행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1살 원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원 씨는 지난 달 초부터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다방에 차 배달을 시킨 뒤
배달나온 여종업원을 성추행하고
140여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