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중소기업에 모두 2조 6천 286억 원의 신용보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신규보증은 7.6%,
총보증은 12.7%가 증가했는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판매부진과 매출 채권 회수 부진 등으로 자금수요가 꾸준히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업체수도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1%가 늘어난 4천 830여 개 업체가
새로 지원을 받았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앞으로 특히 무역금융과 시설자금, 지역특화산업 등에 대해
중점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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