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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4지방산업단지 조성공사가 본격화됐습니다.
포항지역에 새로 공단을 조성하는 것은,3공단 조성 뒤 9년만의 일로 공장터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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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파 모습 이펙트)
포항4지방산업단지 조성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천2백80억원을 들여 62만여평의
단지를 오는 2천6년 6월까지 조성합니다
입주 예상 기업은 60개이고
입주가 완료되면 연간 1조4천억원의 생산실적에다 고용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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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포항시장
"6천명 고용 가족합치면 2만명 고용효과가 기대 된다"
지난 94년 3공단 완공이후 9년만에 새 공단이
착공돼 공장터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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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단장
-한국토지공사 포항사업단-
"분양은 큰 걱정없다
수요 조사결과 백20% 나왔다"
그러나 걸림돌도 있습니다
인근 대송면 주민들은 폐기물 처리장이
3만7천평으로 너무 넓고 악취가 심한
석유화학공장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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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형 회장
-대송면향토청년회-
또 경기가 어려워 3년전 수요 조사처럼 업체들이 입주할 지도 미지숩니다
S/U)포항4지방산업단지가 포항발전을 한단계
앞당길 지 갈등속에 지체될지는 두고 볼일입니다.
mbc 뉴스 김철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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