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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이제 자신의 점수를 바탕으로
수능 이후 대입 전략을
면밀히 세워야 할 땝니다.
서진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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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이 끝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한숨을 돌렸지만
대학입시는 이제부텁니다.
최종 목표인 대학입학 때까지
주도면밀한 계획을 세워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특히 남은 2학기 수시모집에
대비해야 합니다.
빠른 경우 오는 10일부터
2학기 수시원서 접수를 마감하는 대학도
있기 때문입니다.
◀INT▶차재수/경화여고 3학년 진학부장
(수시 2학기에 대비하는 동시에
심층논술과 면접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 성적보다 학생부 성적이 좋으면
남은 2학기 수시모집에
적극 지원하는게 좋습니다.
또 수능성적이 좋아
정시 모집이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1단계 합격한 대학의 면접과 논술에
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INT▶윤일현 진학지도실장/송원학원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의 요강을 잘 살펴
가중치를 어디에 두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야.)
전형요소별로 반영방법을 따져보는 한편
앞으로 출결사항을 소홀히 해서는 안되고
봉사활동도 기준시간에 미달하는 학생은
관심을 갖고 따져봐야 합니다.
올해는 특히 정시모집에서
지나친 하향 안전지원보다는
3번의 복수지원 기회를 잘 살리는
지혜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MBC뉴스 서진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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