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길 옆 나무를 들이받고 전복돼
한 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밤 11시 40분쯤
경주시 내남면 덕천 2리 도로에서
전북 나주시 동사리 23살 윤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나무를 들이받고 전복돼
승용차에 타고 있던 21살 윤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윤 씨와 24살 추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상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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