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11월 경기전망이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서도
노동계의 투쟁은 여전히 강경한 분위기를 보이는데 대해
한 중소기업 사장은 정치권으로 화살을 돌렸지 뭡니까요?
지역의 한 중소제조업체 사장
[안그래도 죽을 맛인데,
노동계는 불법파업도 불사 하겠다고 하니,
내가 왜 기업을 하고 있나 후회가 됩니다. 노동계만 탓할 수도 없는게,
정치권 한 번 보세요. 바람잘 날 없으니
민생이니 경제니 누가 챙기기나 합니까?]이러면서 노사관계가 불안정한 것도
정치권 탓이라며 볼멘 소리였어요,
하하 참, 정치가 국민을 안심시키는게 아니라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