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올해 말로 끝나게 되는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제도를
연장해 주도록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9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제도를
내년부터 폐지하기로 한 방침에 대해
현재 중소기업 사정이 최악인 점을 감안해
계속 유지해 주도록 촉구했습니다.
특별세액 감면제도를 폐지하게 되면
적잖은 중소기업이
경영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면서
중소기업 육성차원에서라도
앞으로 5년간 더 연장해 줄 것을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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