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오늘 새벽 잠자는 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뒤 달아났던
칠곡 모중학교 1학년 박모 군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군은
"숨진 형이 성적이 나쁘다면서
잠든 사이 흉기로 자신을 찌르지 않으면
형이 자신을 죽이겠다"고 위협해
형의 말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박 군은 범행 후
구미시내 편의점에서 숨어 있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