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땅값이 3/4분기에도
소폭의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토지공사 경북지사가
3/4분기 지가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대구지역은 지난 분기보다
평균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거지역이 상승세이며,
공업지역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투자처를 찾지 못한 시중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몰리면서
땅값 상승을 불러 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3/4분기 땅값은
농경지의 하락세 영향 등으로
시·군 전체적으로는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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