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달부터 내년 4월까지
지역의 병·의원들과 합동으로
인플루엔자 신속 항원진단법을 활용해
인플루엔자 유행을 감시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활용될 신속 항원진단법은
새롭게 개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방법으로
환자로부터 직접 검사체를 채취해
20분 이내로 진단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감시를 통해
새로운 형의 바이러스 출현을 감시하고
예방백신의 효과를 분석하는 한편
인플루엔자 예방의 기초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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