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연말을 앞두고
유흥업소와 찜질방, 사설학원을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찾기 운동'을 펼칩니다.
구미시는
경상북도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 시설 950여 곳을 대상으로
비상구를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화재 발생시 신속하게 대피하는
훈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매달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해
오늘부터 시민 스스로가
이용하는 시설의 비상구를 확인하는데
앞장서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오늘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구미시 원평동의 극장 등 7곳을 방문해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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