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가요주점 주인을 폭행하고
술값 천 100여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3살 이모 씨 등 4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구미시 원평동 모 가요주점에 들어가
술을 마시고 자신들이 폭력배라면서
주인 28살 박모 씨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천 100여만 원어치의 술을 마시고
술값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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