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50분쯤
경주시 강동면 유금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임야 0.7㏊를 태우고 1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성묘객의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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