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로 만드는
예천 양수발전소공사가 시작됐습니다.
한국 남동발전주식회사가
7천 470억 원을 들여
예천군 상리·하리·용문 등
3개면 234만 ㎡에
최대 발전용량 80만 ㎾짜리 양수발전소를
2010년까지 건설하기 위해
오늘 양수발전소 하부댐 이설도로의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이어 내년 11월부터는
하부댐과 상부댐 건설에 나설 예정입니다.
양수발전은 밤에 남는 전력으로
하부댐의 물을 상부댐으로 끌어 올려
전력이 모자라는 시간대에 발전하는 것으로 현재 청송에 최대 발전용량 60만 kw짜리
양수발전소를 건설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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