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뒤에도
아파트 값은 내릴 줄 모르고
고공행진을 계속하는 이유가
교육문제 때문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
김규택 대구 수성구청장
"제가 오늘 호주에 있는 자매도시인
블랙타운 시를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에서 영어교육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수성구에서 질높은 영어교육을
싼 값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하며
호주 방문목적을 이렇게 밝혔지 뭡니까요.
하하, 구민을 위해 일하겠다는데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
헌데- 그렇지 않아도
교육때문에 집값이 뛴다는 마당에
한술 더 떠는 모습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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