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서대구 톨게이트에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으로 진입하려던
수십 대의 차량이 엉터리 안내 표지판 때문에
공사 중인 진입로로 잘못 들어갔다가
신동재까지 수 km를 간 뒤 길이 막혀
되돌아 왔습니다.
운전자들은 표지판대로 운행했는데
갑자기 길이 막혀 당황했고
고속도로 가운데서 차를 돌리다 사고가
날 뻔하기도 했다면서
도로공사 측에 강력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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