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구지부는
74주년 학생의 날의 날을 맞아
정신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공연합니다.
오늘 오후 6시부터
대구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인권과 반전 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기획공연은
정신대 할머니들의 이야기,
"반쪽 날개로 날아온 새"를 공연합니다.
이에 앞서 정신대 할머니들의 증언을 듣고
정신대 할머니 관련 사진전시회도 엽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학생의 날을 맞아
학생들과 함께 인권과 반전평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인권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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