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표된
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에 따라
오늘부터 주택을 담보로 한 대출이 까다로와집니다.
정부의 부동산 종합안정대책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전 은행에 공문을 내려
오늘부터 부동산 투기지역이나
투기과열 지구의 주택담보인정비율을
종래 50%에서 40%로 낮추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에서는
수성구와 중구,서구에 있는 주택의 담보인정비율이 오늘부터 낮아집니다.
또 지금까지는 채권최고액 설정에 있어
제한이 없었지만
오늘부터는 모든 지역의
주택에 대한 담보설정비율이
대출금액의 120% 까지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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