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 있는 법인 가운데
매출액이 10억원 미만인 영세법인이
전체 57%를 차지할 정도로
큰 기업이 적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전체 법인 2만4천560여개 가운데 매출액 10억 미만인 영세법인이
만4천여개로 57%,
매출액 10억원에서 50억원 사이의
소법인이 31%로 소
법인과 영세법인이 90% 가까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50억원에서 100억원 사이의
중법인은 6.7%,
100억원 이상인 대법인은
5.3%에 불과합니다.
상장법인도 34개에 불과해
대구경북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기위해서는
대기업 유치가 매우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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