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지난달 3일이 개천절인데도
이보다 훨씬 늦은 지난달 30일
개천절과 교정의 날을 기념한다며
전국적으로 모범 수형자를
가석방했는데...
이날 36명의 수형자를 가석방한
대구교도소의 한재준 서무과장
"원래 매년 정기적으로 이맘 때 쯤
가석방이 있는데 그냥 가석방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하니까 아마 이름을 그렇게 붙인것 같습니다."이러면서 가석방 이름과 시기가
좀 어긋난 이유를 설명했어요.
하하-,
그냥 내보자니 뭔가 서운하니까
이유를 찾은 것이
이미 지난 국가 지정 기념일이었다-
이런 말씀이네요.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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