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청량산에서 관광버스 추락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합동위령제가 오늘 사고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청량사는 오늘 오후 1시 사고현장에서
백여 명의 신도가 참석한 가운데
법회 의식대로 고인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유족들은 별도로 위령제를 지낼 방침이어서 이번 청량사 위령제에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달 21일 발생한 버스추락사고로
모두 19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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