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을
토론,수렴하는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21세기 낙동포럼'이 오는 8일 출범합니다.
대구·경북개발연구원 주도로 출범하는
21세기 낙동포럼은 지역 원로인사
30명 안팎으로 구성되는 자문위원회와
경제·문화·학·언론·관계 전문가와
출향 인사 등 30명 안팎으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 그리고
대구·경북개발연구원 내 운영팀으로 구성됩니다.
낙동포럼은 1년에 한 차례씩 전체 회원이 참여하는 정기포럼을 통해
지역의 현안과 발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매월 한 차례씩 정책포럼을 열어
현안 중심으로 토론할 계획입니다.
낙동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현안에 관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수렴하고 정책 기관에 반영할 계획으로
`싱크 탱크'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낙동포럼은 오는 8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1회 정기포럼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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