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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대사를 비롯한 주한 대사관
관계자 20여 명이 어제 구미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구미 4단지를 둘러보고
김천 직지사에서 사찰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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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구미 4단지에 외국기업전용단지에
최첨단 외국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어제
주한 외국대사관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구미가 우리나라 수출의 10%를 차지하고
세계 최대의 휴대폰과 PDP,LCD공장이
몰려 있어 우리나라 첨단산업의 메카임을 인식시켰습니다.
전망대 올라 한창 조성중인
구미 4단지를 둘러보면서 외국기업전용단지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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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우 아르테니/주한 루마니아 대사
[구미가 한국의 실리콘 밸리라는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밤에는 최첨단 구미산업단지와 정반대인
김천 직지사를 찾았습니다.
수련복으로 갈아입고 호텔 대신
절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사찰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시종일관 침묵속에서 이뤄진 저녁공양은
이방인들에겐 강한 추억으로 각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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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아우어/주한 독일 부대사
[템플스테이의 모든 절차는 정신적,
문화적으로 아주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주한 외국대사관 관계자들은
주말인 오늘도 참선과 탁본을 체험하게
됩니다.
MBC 뉴스 이상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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