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대구국제광학전이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됩니다.
대구시와 한국안경산업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제 3회 대구국제광학전에는
8개국의 195개 안경업체에서
543개 부스를 열고
다양한 안경을 전시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참가 업체 가운데는
세계 안경업계의 3대 회사인
이탈리아의 '드리고'와 독일의 '오베'
일본의 '니덱'이 직접 참여하며
중국도 40개 부스를 열고
안경산업의 경쟁력을 선보이며
대구지역 안경테 제조업체인 '시선'도
다양한 새로운 상품을 내놓습니다.
부대 행사로
안경디자인공모전 작품 전시회와
안경패션쇼, 아시아안경연맹회의 등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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