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자가
전국적으로 35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대구은행이 지역의 초.중.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서 청소년 금융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요.
이상배 대구은행 영업지원본부장
" 청소년에 대한 조기 금융경제교육이
미래의 신용불량자 감소에
큰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하는 겁니다."
이러면서 올바른 조기교육이 신용사회 정착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겠느냐고 했어요.
네--- 청소년 교육을 내세워
미래의 고객도 미리 확보하는 셈이니
대구은행으로서는 꿩먹고 알먹고 재미가 솔솔 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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