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경주문화엑스포가 제작한
보드게임 '삼국이야기'가
문화관광부 선정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뽑혔습니다.
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 참여행사로 마련된
'삼국이야기' 게임이
10월의 우수게임에 선정돼
오늘 문화관광부에서 상을 받습니다.
'삼국이야기'는
주요 인물을 중심으로
삼국이 항쟁을 거듭하다
서기 668년 통일될 때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체험하는
3명에서 6명이 함게 참여하는
가족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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