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재정 53단독 김수정 판사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주식회사 우방의 이순목 전 회장과
이 전 회장의 처 주모씨를 상대로 낸
양수금 지급 청구 소송에서
이 전회장 부부가 연대해서
114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2000년
주씨가 이 전 회장을 연대보증인으로 하고
한아름종금에서 두 차례에 걸쳐
돈을 빌려간 뒤 갚지 않자
소송을 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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