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는 종업원 3백명 이상의 대규모업체는 크게 줄어들고 소규모 업체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제조업 통계조사를 한 결과
대구지역의 전체 제조업체 수는
7천 77개로 지난 2001년 보다
4%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종업원 3백명 이상의
대규모 사업체는 지난 2001년에는
스무개였지만 지난해 한 해동안
5개 업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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