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규모 제조업체는 줄고 소규모 증가

최고현 기자 입력 2003-10-30 18:34:09 조회수 1

대구지역에는 종업원 3백명 이상의 대규모업체는 크게 줄어들고 소규모 업체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제조업 통계조사를 한 결과
대구지역의 전체 제조업체 수는
7천 77개로 지난 2001년 보다
4%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종업원 3백명 이상의
대규모 사업체는 지난 2001년에는
스무개였지만 지난해 한 해동안
5개 업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