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중구 5곳을
포함해 대구시내 10개 지구에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국회 건교위 백승홍 의원에
따르면 건설교통부는 대구시가
신청한 중구의 대봉2와 남산1지구,
동구의 신천1의 3지구 등 10개 지구를
모두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대상 지구로 선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단계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건교부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1조원의 국비를 들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시도로부터 503개의
지구를 신청받아 국고지원 대상지구
선정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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