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대구시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과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5천톤에서
3만톤인 갑을 비산공장을 비롯한
7개 업체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 협약을 체결할
7개 업체는 앞으로 5년간 에너지
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8%이상 감축하는 조건으로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업체당 100억원 범위내에서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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