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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검찰밖에서 놀란 행복과 웃음경영(10/29)

이성훈 기자 입력 2003-10-29 17:14:24 조회수 1

얼굴에는 늘 미소를 띠우고
부드러운 유머로 좌중을 이끄는 매력을 가진
임래현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의
독특한 조직 관리관이 알려 지면서
각계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해
요즘 검찰 안팎에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요...

임래현 대구고검장
"나는 직원들에게
열심히 일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대신 행복하라고 말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 개인이 행복해야
조직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이러면서 행복추구권은 개인 권리가 아니라 조직 업무의 효율성을 위한 의무라고 강조했어요.

하하하, 권위적인 문화에 젖은 검찰 조직에서
검사장이 행복과 웃음을 강조하고 있으니
화제가 될만도 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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