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에너지사용량을 줄이는 업체에 대해
100억원 이내의 에너지 시설자금을
지원해 주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합니다.
대구시는
주식회사 갑을 비산공장을 비롯한
7개 업체와
오늘 협약식을 갖습니다.
이들 업체는 앞으로 5년간
에너지 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8%이상 감축하는 조건으로
에너지관리공단으로 부터
에너지시설자금으로
업체당 100억원 범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대구시는 이들 업체에 기술지도를 위해
산학연 합동기술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 이같은 협약은
2001년 4월부터 시작돼
전체 대상업체 35개소 가운데
지금까지 22개소와 체결돼 있으며
오늘 추가 체결로
29개 업체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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