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형과 42형 110여 가구를 분양하는
태왕 리더스 파동은,
오늘 1순위 접수가 미달돼
내일 2순위 접수를 받습니다.
만촌동 한화 꿈에그린과 동서변 대백 리벤빌도 최근 3순위 마감을 하는 등 분양시장이 위축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시 북구 옛 제일모직 터의
코오롱하늘채는 오늘 일부 가구에 대한 3순위 접수를 마감해 내일 동호수를 추첨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