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대행업체를 이용해
수 백억원대의 카드할인을 하면서
세금을 포탈한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등
카드깡 일당 9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대구시 수성구 상동에사는 34살 최모씨등
3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대구시 중구 31살 천모씨등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1년 1월
가짜 인터넷쇼핑몰을 개설한 뒤
카드깡을 통해 460억원을 불법으로
융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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