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다음달 한달 동안을
체납정리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장기 고질체납자나
행방불명자의 재산 압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본부세관 관할 구역 내 체납액은 7억8천9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많아졌습니다.
대구본부세관은
섬유업계의 불황과 내수침체 등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체납되는 관세액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저가 신고와
부정환급 가능성이 높은 품목에 대한
사전세액 심사와 환급심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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