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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일본 투자설명회에서
일본기업과 100억원의 투자의향서를
교환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일본기업의 구미투자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는데, 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외국기업 유치에 나선 성과여서 주목됩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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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최근 산업자원부와 함께
일본 도쿄에서 40여 일본업체를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LCD 형광필름을 생산하는
일본의 교신주식회사와
투자양해각서를 교환했습니다.
이 일본회사는
구미4단지 외국기업전용단지에
3만 3천제곱미터에
100억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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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구미시장
[또 도레이, 아사히 그라스 같은 기업들도
구미에 상당히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PDP와 LCD용 유리를 생산하는
'아사히 그라스' 관계자들은
당장 다음 달 구미를 방문합니다.
구미시의 이번 일본 현지 설명회에서는
경부고속철도 김천역 건설과
세계적인 LCD, PDP업체의 입주,
그리고 일본 도레이주식회사의
성공사례를 집중 홍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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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구미시장
[비용이 가장 적게 들고 성공할 수 있다는
실적들을 보여 주고]
구미시는 입주한 외국기업애 대해서도
애로사항을 정기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해
기업활동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상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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