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민족통일협의회 경북대회와
제34회 한민족통일 문예작품 입상자 시상식이 오늘 영덕군 삼사해상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민통중앙협의회 의장과 이의근 경북도지사, 최원병 경북도의회 의장 등 각계 기관단체장과 회원 3천여명이 참가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시상식에는 지난 5월 통일에 관한 내용으로 문예작품을 제출한 전국 중고생 가운데
90여 명이 입상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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