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25분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영구임대 아파트 14층에 사는
인도네시아 출신 26살된 주부가
아파트 뒷마당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한국인 남편과의 사이에
6세, 4세된 자녀를 둔 부인이
평소 생활고에 힘들어 했다는
이웃 주민들의 말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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