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는
대구국제광학전에
세계 굴지의 업체가 참가하는 등
국제브랜드의 각축전이 예상됩니다.
대구국제광학전에는
세계 안경업계의 빅3로 불리는
이탈리아의 '드리고'가
25개 부스로 참가하는 것을 비롯해
독일의 '오베'와 일본의 '니덱'사 등
세계적인 안경업체가 대거 참가합니다.
50여개 국에서 800여 명의 바이어는 물론
국내에서도 2만 여명의 안경사 등이 참가해 수출상담에 나서는 것은 물론
안경패션쇼와 아시아안경연맹 회의,
안경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조직위원회는 대구국제광학전을
내년에 지방전시회로서는 처음으로
국제인증을 받는 전시회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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