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은 막판 입시 준비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마지막 며칠 공부에 따라
점수 차이가 크게 날 수도 있다면서
먼저 수험생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 평소의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생활습관을 시험을 치는 오전시간에 맞추는
컨디션 조절에 힘을 기울일 때라고
강조합니다.
이와 함께 교과서를 다시 읽어
주요 개념과 단원별 요점정리 등을 정리하고
지금까지 치른 모의고사 문제와
공부했던 참고서와 문제집을
다시 훑어보는 것이
최고의 대비책이라고 말합니다.
학부모들도 막판 이런저런 학습정보로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주기 보다는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자세가
가장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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