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갖는
가칭 열린우리당은 임시지도부를 구성하고
대구경북 창당준비 위원장도 지명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대구는 이강철 대구경북신당추진위 공동대표와 박형용 개혁당 대구시위원장,
경북은 추병직 전 건교부차관과
신평 변호사를
시.도지부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지명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다음달 10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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