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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이 심각해지면서 대학마다
취업률 높이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4년제에 비해 취업이 잘 되는 지역 전문대는 취업률이 신입생 유치와 직결된다고 보고
취업률 높이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안동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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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문대가 신입생 유치 다음으로 사활을 거는 부분이 바로 취업입니다.
입학생들의 대학 선택기준 1순위가, 얼마나
취업이 잘되는가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역 전문대는 95% 이상의 취업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수들을 직접 중소기업으로 내보내
학생들의 취업을 주선하고 있고
산학협력업체엔 학장 명의의 취업의뢰서를 발송해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INT▶김진수
취업전담교수제 1학년때부터,맞춤식 교육과정
일부 대학은 취업준비가 돼 있는 학생이라는 것을 학교에서 보장하는 취업인증제를 도입해
취업과 입시홍보전에 대대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INT▶이경희
b+이상 성적 교수가 취업을 책임진다.
방학 땐 중활,즉 중소기업 체험활동을 적극
활용하고 있고 이력서 쓰기.워드 경진대회 등의
이색 이벤트까지 열어 취업을 준비시키고 있습니다.
아예 취업과 관련된 교과목을 필수적으로 이수하도록 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S/U)지역 전문대는 신입생 유치전과 더불어
취업률 높이기라는 또 하나의 사활을 건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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