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들어온 외국법인의
수도권 집중현상이 심하고
특히 대구와 경북지역에 자산규모가 큰 외국법인이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국내에 있는 자산규모 천억 원 이상의 외국법인은 모두 63개이고
이 가운데 60개가 수도권에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는 대전에 2개, 부산에 1개가 있을
뿐입니다.
자산규모 500억 원 이상은 수도권에만 14개가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자산규모 10억 원 이상의 외국법인이
하나도 없어 외국기업들이 진출하기를
매우 꺼리고 있는 지역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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