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건설은 오늘
북구 침산동 옛 제일모직 터에 짓는
'코오롱 하늘채' 1순위 청약을 받습니다.
33평형에서 64평형까지 6개 평형으로
모두 천 300여 가구를 분양합니다.
코오롱측은,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융자를 하고,
융자를 받지 않은 경우에는
분양가에서 무이자 부분만큼 할인해 줍니다.
또, 특정 마감재의 경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역시 분양가에서 제외해 줘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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