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이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지역에서 발생한 가정폭력사범
천 93명을 분석한 결과
결혼 10년에서 15년차 사이가 359명으로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5에서 10년사이가 27%,
15년에서 20년 사이 17%,
5년 미만 16%, 20년 이상 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정폭력사범의 연령은
40대가 46%, 30대 33%로 주를 이루었고
폭행 동기는 가정불화 40%, 성격차 23% 순이었으며 음주에 따른 폭행도 22%로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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