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쓰쓰가무시증 등
발열성 질환 환자가 급증해
야외 활동을 할 때 주의가 요구됩니다.
올들어 전국에서 발생한
발열성 질환 환자는
출혈열 135명, 렙토스피라증 56명 등
모두 372명으로 이가운데 54%는
이달 들어 발생했습니다.
발열성 질환은
관목 숲에 기생하는
진드기 유충에 물리거나,
병원체에 감염된 들쥐의 분비물 등이
피부 상처에 닿아 감염되거나
병원체가 호흡기를 통해
인체 안으로 들어와 감염되는데
통상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오한,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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