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관광버스 추락사고
희생자 가족 50여명은 오늘 오후 4시
경북도청 공무원교육원에서
두번째 모임을 갖고
사고 수습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모임에서는
지난 23일 간담회에서 의견이
모아졌던 공원 관리 규정과
현장 재조사 등 유족들의 요구 사항에 대해
다시 협의를 하고,
앞으로의 사고 수습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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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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